5세 자녀 태블릿 유아학습 스타트 이유, 학습지 종류, 학습방법, 효과(1개월 후기)

5세 자녀 태블렛 유아학습 스타트 이유, 학습지 종류, 학습방법, 효과(1개월 후기)

이제 1학년이 될 둘째의 패드 학습지를 바꾸어 볼까. 하는 생각에 정말 많은 검색을 하고 그 중에 괜찮다는 몇 개의 학습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결국 기존에 하던 윙크를 유지하기로 결정하였고, 그러면 이제 윙크 학습 3년차에 들어서게 됩니다. 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웅진스마트올 무료훈련 후 느낀 바를 느리게 정리해 보겠다. 내돈내산 후기 한 번에 다. 파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양질의 여러가지 콘텐츠가 있었어요. 각 학년에 맞는 추천도서, 권장도서를 패드에서 직접 볼 수 있어요.

독서를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부모 입장에서 정말 좋은 콘텐츠였다.


너무 여러가지 콘텐츠
너무 여러가지 콘텐츠

너무 여러가지 콘텐츠

윙크가 일직선 형이라면 웅진스마트올은 나선형입니다. 너무나 여러가지 콘텐츠와 프로그램이 오히려 단점이 되었습니다. 웅진스마트올 활용의 성패는 이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린 것 같았습니다. 상담 선생님은 상담 선생님과 담임과의 조율로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수정배치해 나간다고 하셨지만 사실 그 과정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는 의문이었다. 여러 후기를 찾아보면서 처음 상담과 같은 관리를 해주는 분을 찾기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미취학이나 저학년 아이들은 부모가 주목을 갖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패드형 윙크학습기 후기
패드형 윙크학습기 후기

패드형 윙크학습기 후기

명확히 키보드형보다. 부피가 작아서 사용하기가 더 쉽습니다. 굳이 사용하지 않는 타자기 자판이 없어서 자리 차지를 훨씬 덜합니다. 아간편한 점이 있으면 패드를 고정하는 판이 패드 뒤쪽으로 있으면 더 걸리적거리지 않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패드형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소위 말하는 패드의 홈화면은 없습니다.. 그냥 윙크 화면이 메인화면입니다. 스마트올 같은 패드형 학습기를 체험했을 때는 홈화면으로 가면 보통 일반 패드와 같아서 어플을 깔아서 일반 패드로도 활용이 가능했었다.

하지만, 윙크 학습패드는 오직 윙크 프로그램만 사용 가능합니다. 나는 오히려 이 점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태블렛 유아학습지 종류 및 학습방법

최근 유아학습지는 대부분 태블릿으로 진행을 하고 종이교재는 워크북으로 사용하는 식인데, 상향 평준화로 제품별 커리큘럼은 엇비슷합니다. 5세가 할만한 학습지는 윙크, 웅진스마트올키즈, 토도 등이 있습니다. 제품마다. 무료체험이 있으니, 훈련 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걸 선택하면 됩니다. 각 학습지별 가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나는 무료 체험기간 중 아이가 곧 잘했던 토도 수학과 토도 영어를 선택했다.

토도는 보유하고 있는 태블릿에 앱을 설치하는 방식인데, 이용권 구매에는 총 385,400원토도 수학 1년 89,000원, 영어 12개월 lite 296,400원이 들었다. (이용권은 앱이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학습시간은 평일에는 저녁 끼니 후, 주말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부를 합니다.

학습 동기유발 장치들

엄마표로 뭐라도 해보려고 했을 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꺼내 준다거나 유튜브 영상을 보여준다거나. 맛있는 간식이라던가 아이와 흥정하고 협상을 해야했다. 하지만 가장먼저 아이가 하고 싶어하니 이럴 필요가 없고, 학습기 내에서도 하트스티커를 주거나 학습을 마쳐야만 부가콘텐츠 영상을 볼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트스티커를 모으면 현실 굿즈를 배송해주니까 아이 성취감이 절로 자라난듯 했다.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가 싫증을 내려고 할 때면, 관리 선생님이 캐릭터로 변신해서 코칭도 해주시곤 하는데 아직 순수함이 있는 아이라 그런지 몰라도 정말 캐릭터가 자신을 응원하러 왔다고 생각하면서 또 다시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웅진스마트올 자체로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패드 학습기였다. 하지만 이제 8세가 되는 우리 둘째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패드를 잘 활용하고 다룰 줄 아는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 정도가 된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양질의 콘텐츠와 학습을 고를 수 있어서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학년보다는 5학년이 되는 첫째에게 더욱더 적절한 학습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제 곧 1학년이 되는 둘째는 윙크의 수준별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시면 2학년이 되기 전에 저학년 학습은 끝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1년 정도만 윙크 패드 학습을 한 후 2학년부터는 지면 학습지로 바꾸거나 오프라인 학원을 보내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했다. 웅진스마트올도 1년만 계약이 가능했으면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2년 약정이 나의 선택으로 큰 영향을 주었다. 둘째가 너무 방치되는 느낌이라 6세부터 윙크를 시작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너무 여러가지 콘텐츠

윙크가 일직선 형이라면 웅진스마트올은 나선형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패드형 윙크학습기 후기

명확히 키보드형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블렛 유아학습지 종류 및

최근 유아학습지는 대부분 태블릿으로 진행을 하고 종이교재는 워크북으로 사용하는 식인데, 상향 평준화로 제품별 커리큘럼은 엇비슷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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